



Dreams Come True
서로의 꿈을 응원해~
더위가 물러가고 걷기 딱 좋은 요즘입니다.
여행 세포가 몸을 간질거리는 이 가을에 특별한 여행을 계획했습니다.
바로 엄마와 함께하는 둘만의 여행을 떠나는 것입니다.
어린 시절부터 연기자가 되고 싶어 하는 딸을 위해 엄마는 어떤 어려운 일도 마다하지
않으셨는데요.
문득 내 꿈을 돕는 것이 아닌,
‘엄마가 원하는 삶이, 꿈이 있지 않았을까?’ 하는 생각을 하게 됐죠.
그래서 이번 여행의 테마는 ‘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것’으로 정했습니다.
꿈에 한 발짝 다가가기 위해 선택한 여행지는 ‘영주’입니다.
엄마가 마음속에 숨겨두었던 꿈과 미래를 발견하고
힘껏 응원하기로 약속한 ‘엄마와의 꿈 여행’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.

우리 딸을 키우면서 엄마도 너에게 무언가를 이루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어 ~ 카페를 차리게 되면 컨셉이 중요하다는데, 주택을 개조하거나 식물원을 내부에 들이거나 한 카페들을 보니 욕심이 생기네~ 시그니처 메뉴를 열심히 떠올리고 도전해 봐야겠다. 우리 딸 여행 함께해줘서 고마워!
같이 이뤄보자~ 뭐든!

연기자의 꿈을 꾸면서 드라마 촬영지에 방문하는 것은 내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기분이 들어 평소에도 참 좋아했다. 근데 그곳을 엄마와 함께 간다는 건 더욱 뜻깊을 수밖에 없다. 엄마의 카페에서 연기하는 그날까지 파이팅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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